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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Aircraft Simulator

FlightPlan을 만들어보자! SkyVector Website

by IT블로거 김병장 2020. 5. 10.

각종 항공 시뮬레이터를 하다보면, FlightPlan을 만들어서 제출하거나, FMC에 프로그래밍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FlightPlan을 작성할 때, 미리 작성된 루트를 따라가거나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한번쯤은 내가 직접 루트를 짜서 가보고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https://skyvector.com/

 

SkyVector: Flight Planning / Aeronautical Charts

 

skyvector.com

사용할 사이트는 SkyVector입니다. 

 

먼저, 오른쪽 상단의 World HI / LO중 하나를 골라야합니다.

 

여기서 Hi의 의미는 High Altitude로, Above FL180, 즉 18,000피트보다 더 높게 비행할 때 사용합니다.

 

그 아래인 Low Altitude는FL180 아래를 의미하니 적절히 선택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지도를 FlightPlan을 짤 곳으로 이동합니다. 저같은경우는 RKSI(인천국제공항) to RKPC(제주국제공항)으로 한번 플랜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좌측 상단에  FlightPlan 버튼을 눌러 팝업창을 띄웁니다.

 

먼저 한가지만 채우고 시작하면 됩니다. Departure에 출발공항의 ICAO 코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런식으로요. 공항 옆에 영문 대문자로 4글자 써진게 ICAO 코드입니다.

 

이제 항공기가 비행할 경로를 만들어줘야합니다. 

 

정말 간단합니다. 가고자 하는 경로의 SID항목을 우클릭 하고, 해당 코드의 PLAN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가령 제가 RKSI공항에서 MONSI로 비행하고싶다면, MONSI를 우클릭 후, MONSI 왼쪽의 PLAN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그럼 이런식으로, 분홍색 선이 생기면서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떨어져있는지 나옵니다. 이런식으로 쭉쭉 연결해주면 됩니다.

 

 

이제 도착지에 오면, 도착지까지 이어주면 됩니다.

 

이런식으로요.

 

FlightPlan을 생성하실때 VOR을 사용하시려면 역시 똑같이 VOR 마크를 우클릭 후 Plan에 집어넣으면 됩니다.

 

그럼 이런식으로, 쭈우우욱 이어집니다.

 

이제 생성된 루트를 밧심이나 FMC에 집어넣어서 항로로 비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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